이 山,.,.저 山

석교산, 황악산 산행

빠꼼임 2009. 6. 17. 10:09

석교산 산행

 산행일짜 : 2009.6. 16(화),      날씨: 오전에는 구름 약간, 오후 맑음에다가 후덥지근한 더위,

 산행시작 : 08 :47,,,        산행마침 : 18 : 01,,        산행시간 : 09시간14분,, 산행자 ; 2명(야초, 까돌)

 산행경로 ; 우두령( 질마재, 질매재,라고도 부름, 백두대간의 충북 영동군과, 경북 김천시 경계 지점) ~ 814.6m봉 ~ 1158m봉 ~ 석교산(화주봉,

               지도에는1195m, 정상표시석에는 1207m)  ~ U턴 ~ 바람재 ~신선봉 갈림길 ~  형제봉 ~ 황악산(1111m) ~ 직지사

 

백두대간 우두령

소像 밑 부분에는 이렇게 씌어져 있다.

백두대간은 국토의 등줄기로 남북을 잇는 대동맥이며, 자원생테계의 핵심 축을 이루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이다. 이곳은 720m 높이에 있으며, 북쪽은 황악산, 남쪽은 민주지산이 위치하고

 

경북 김천시와 충북 영동군을 연결하는 분수령으로 낙동강과 금강 수계의 발원지다. 우두령은

우등령(소의 등)이 구전(口傳)되어 변했다고 전하며, 질매재로도 불리우고 있다. 산은 우리의 삶의

터전이고 바탕이며 생명의 워천으로 백두대간을 영원히 보존하고 아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백두대간의 표지석을 세운다.

 

2006년 10월 20일

중부지방  산림청

보은 국유림 관리소

 

산행시작점 ; 우두령(충북 영동군, 경북 김천시 경계 지점)

 

 

 

석교산에서 바라본, 석기봉. 민주지산, 각호산

 

석교산(화주봉 정상표시석)을 배경으로

 

석교산에 올랐다가, U턴해서, 다시 우두령으로 내려 옴

 

 

등산로에 딸기가 지천이라서, 5분 정도 딸기를 따먹는데 정신이~~~

 

가운데 흰 부분이 직지사 삼성암

 

 옛, 공군부대 자리, 벙커안에  화장실 변기가 보이고,

철수를 옮게 하지 않아 엉망임.

 어느 놈 죽여서 지하에 가져다 버리면, 찾지도 못할것 같음

 

바람재 표석

 

신선봉 갈림길 이정표

 

형제봉 표지판

 

황악산 정상 표시석(1111M)

 

직지사 일주문 

 


더보기
글의 나머지 부분을 쓰시면 됩니다.


'이 山,.,.저 山'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황악산  (0) 2009.06.28
내연산  (0) 2009.06.22
구병산  (0) 2009.06.15
두위봉  (0) 2009.06.15
금오도. 대부산  (0) 2009.06.10